[뉴스핌=황의영 기자] JP모간은 18일 교보증권과 대신증권을 발행사로 한 총 58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9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반 투자자들은 이날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이번에 발행된 ELW는 대우조선해양과 SK가 신규로 기초자산에 편입됐으며, 이 외에 기아차, 삼성 SDI 등 기초자산 18종목을 바탕으로 하는 주식형 콜 ELW 19종목이 상장됐다.
자세한 사항은 JP모간 워런트 웹사이트(www.jpmwarrants.co.kr)나 전화(02-758-55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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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