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김포 한강신도시 대우푸르지오 견본주택이 지난 금요일(15일) 문을 연 이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15일 금요일 한강신도시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은 약 7000명이며, 16일 토요일과 17일 일요일은 각각 1만여명이 몰렸다.
대우건설 분양소장 오재근 차장에 따르면 방문객들은 이번 합동분양에서 유일한 대형 브랜드인 '푸르지오' 브랜드에 만족하면서 특히 3.3㎡당 기준층 기준 905만원대의 낮은 분양가와 '통근금리'(CD 변동금리만 부담) 시행으로 중도금대출이자와 초기투입비용 절감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밖에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주방과 침실2의 인테리어 옵션 선택제 적용, 그리고 발코니 확장시 침실2에 붙박이장을 무상설치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것 등이 견본주택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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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