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예림당이 Why?시리즈를 일본에 수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예림당은 전날보다 3.24%, 150원 오른 478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까지 사흘째 오름세다.
예림당은 이날 일본의 대표적 교육출판사인 각켄출판사와 ‘Why?시리즈’ 출판물 저작권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Why?시리즈’ 중 우주, 곤충, 인체, 동물, 바다 5종이 우선 수출되며, 이후 종수는 더 확대될 예정이다. 일본 내 판매가는 950엔(한화 1만3천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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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