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20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부인암센터 특강 - 자궁경부암 및 난소암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김병기, 이정원 교수가 참여해 우리나라 여성에서 가장 흔한 암 중 하나인 자궁경부암과 여성생식기 악성종양 중 사망률이 가장 높은 난소암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의 내용이 담긴 교재를 무료로 배포한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부인암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자궁경부암과 난소암의 예방과 다양한 치료법에 대해 전달하고 정기적인 부안과 검진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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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