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에 비해서 상승세가 가속화되었다.
15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수정치가 전년 대비 2.7%를 기록, 12월의 2.6%에서 높아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상승률 전망치이자 잠정치인 2.6%에 비해 강화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월간 1.4% 상승했다. 잠정치이자 전문가 전망치는 1.3% 상승이었다.
또한 에너지와 식품 물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월간 1.3% 상승, 연율로는 1.5% 오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