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엔알디는 14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주식관련사채 혹은 유상증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시기, 금액 및 절차에 대해서는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또 "지난 12월 석탄공사등과 특수목적법인 한몽에너지개발을 설립, 몽골광산회사인 '홋고르샤나가' 지분 51%의 인수계약을 체결했다"며, "광산 설비 투자금 등 조달을 위해 채무연대보증을 검토중이나 확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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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