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T.G.I.프라이데이스(대표 조영진)는 최근 출시한 ‘어메이징 런치’ 세트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어메이징 런치’ 세트는 4월부터 T.G.I.프라이데이스 전 매장에서 제공 중인 제품으로 출시 2주만에 런치시간대 매출 중 35%를 차지하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전년 동기간 대비 점심시간 고객 수는 약 20% 증가했다.
수프, 메인요리, 에이드음료, 커피로 구성된 ‘어메이징 런치’ 세트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만 2300원(VAT 별도)으로 제휴카드 할인시 9840원의 부담없는 가격에 제공된다.
메인요리는 쇠고기 패티에 콜비치즈를 토핑한 ‘솔즈베리 찹 스테이크’, 닭가슴살과 잭다니엘 소스에 양송이 버섯을 더 더한 ‘크러스티드 치킨 스테이크’, 살코기에 잭다니엘 소스를 발라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하프 랙 잭 립’ 등 총 3종이다. 사이드로 후렌치 후라이, 케이준 어니언링 및 볶음밥이 함께 제공된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어메이징 런치 메뉴의 성장세와 더불어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광고에서부터 화보, 방송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브랜디드 프로그램 패키지를 기획했다” 며 “‘언제나 즐거운 곳, T.G.I.프라이데이스’로의 브랜드를 더욱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을 위해 T.G.I.프라이데이스는 최근 가장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는 핫 아이콘 탤런트 김사랑과 이태임을 모델로 발탁, ‘어메이징한 그녀들의 런치 타임’을 컨셉으로 광고 및 화보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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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