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키움자산운용은 국내 공모주에 주로 투자하여 실세금리 + 알파수익을 추구하는 소매금융기관 및 개인전용 '키움MG장대트리플플러스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펀드를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키움MG장대트리플플러스펀드는 국내 공모주 / 페어트레이딩 / 이벤트 드리븐 전략 등 3가지 주요 전략을 사용해 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채권혼합형 펀드로 주식 위험을 회피하면서 실세금리 대비 좀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소매금융기관 및 개인을 위한 전용상품이다.
해외공모주를 포함하여 동일한 전략으로 운용하고 있는 키움장대트리플플러스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설정일 2010. 12. 20, 설정액 339억) 은 동일유형내에서 연초이후 1위를 기록중이다(제로인 채권알파형, 2011년 4월 11일 현재 100억이상 펀드, Class I 기준)
펀드는 2011년 대기업 계열사 및 공기업 상장 가시화 등 사상 최대가 예상되는 국내공모주뿐만 아니라 알파수익을 내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한다는 것이 기존 절대수익추구형 펀드와 차별화된 점으로, 안정된 수익을 추구하는 헤지펀드형 투자상품을 선보여 지지않는 투자로 고객자산 성장을 도모한다는 키움자산운용의 운용철학과 원칙이 반영된 펀드다
주요 투자대상은 주식 30%이하 채권(A-이상) 90%이하로 운용되며,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 이익금의 70%, 90일 미만 이익금의 30%를 징구한다. 보수율은 A클래스는 선취 0.5% + 연0.9%이며, C 클래스는 연1.35%(운용 0.3%, 판매 1.0%. 기타 0.05%)로 14일(목)부터 동양종금증권, 키움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