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화콘덴서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1만2350원을 기록, 전날대비 5.11% 올랐다.
이날 LIG투자증권은 삼화콘덴서공업이 2분기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LIG투자증권 김갑호 애널리스트는 "2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55% 증가한 444어원, 영업이익은 4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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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