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4일 채권이 박스권 내에서 횡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 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방향성을 결정지을 재료가 부족하다"면서 이같이 내다봤다.
밤사이 오바마가 재정적자를 12년간 4조달러 감축하겠다는 안을 발표하면서 미국채 수익률은 하락했다.
미국채 수익률 하락과 통화정책 불확실성 해소는 국내 채권시장에 우호적이지만 주요국 주가지수 상승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부담스러운 상황이라는 게 LIG 투자증권의 판단이다.
이어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도 부담스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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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