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주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상이 단발성 이벤트로 비추어져서는 안 될 것이며, 쟝-클로드 트리셰 총재가 이미 시장에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하는 확실한 시그널을 보냈다고 ECB 관계자가 말했다.
벨기에 중앙은행 총재를 겸하고 있는 뤽 쾨느 ECB 정책이사는 13일(현지시간) 비즈니스 매거진 트렌드와의 인터뷰에서 "ECB는 금리결정과 관련해 미리 공언하지 않고 향후 발생할 상황들에 따라 단계적으로 금리조정에 나설 것"이라면서도 "이번 금리인상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것임은 확실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