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대구은행 하춘수 은행장은 13일 경주지역 소재 거래 우수중소기업을 찾아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기업현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고객과의 스킨십 강화에 나섰다.
하 행장은 이날 태광공업, 서영, 천년미소 등 총 3개 업체를 방문해 주요 경영진을 만나 그동안 거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 최근 경기 상황에 따른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대구은행 하춘수 은행장(오른쪽)과 태광공업 손영태 회장(왼쪽)이 면담을 나눈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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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