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삼성그룹은 13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9개 계열사와 1·2차 협력사 대표, 정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그룹·협력사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을 개최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순택 삼성 미래전략실장,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은 1,2차 협력사들에 1860억원의 연구개발비(R&D) 지원을 포함해 총 61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또, 협력사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핵심부품 공동 연구개발, △삼성 소유 기술 특허 협력사 무료 사용 허용, △협력사 개발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 지원, △기술자료 임치(任置)제 활용을 통한 협력사의 기술 보호장치 마련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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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