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 자회사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노스 아메리카는 13일(현지시간) 아트멜을 상대로 특허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인피니언은 자사 11개 미국 특허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과 영구 금지명령을 청구했다. 또 아트멜 미국 특허 3개에 대해서 비침해와 무효 확인 판결을 미국 델라웨어 지방법원에 냈다.
인피니언 관계자는 “아트멜은 AVR, XMEGA, maXTouch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마이크로컨트롤러와 자동차, 산업용, 터치 스크린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관련 제품 등 다수 제품을 제조, 사용, 판매, 미국으로 수입하면서 인피니언 특허를 침해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