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미약품은 북경한미약품 우수사원 40명이 최근 5박 6일 일정의 한국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수사원 연수단은 서울대병원 등 국내 유수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한미약품 본사와 연구센터, 팔탄공장 등을 견학하는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뒤 귀국했다.
지난 1996년 설립된 북경한미약품은 직원 총 1150명에 자체 연구센터를 가동하고 있으며 국내 진출 제약회사로는 유일하게 중국 전역에서 직접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은 "북경한미는 글로벌 제약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전진기지"라며 "중국의 의약품 시장 추이와 북경한미의 역량을 감안할 때, 지금까지의 성장속도를 추월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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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