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JCE (대표 송인수)의 새로운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의 2차 공개테스트가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공개테스트 시작 전부터 업계와 유저들 사이에 큰 화제를 불러 모은 <프리스타일2>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10일 동안 내내 지속적으로 안정된 접속자수를 기록하였다. 또한 지난해 실시된 1차 공개 테스트와 비교했을 때 유저들의 재접속율도 크게 향상된 점을 볼 수 있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포지션 통합으로 유저들의 스킬 선택의 폭이 넓어져 화려하고 다양한 개인기를 구사할 수 있게 되었고, 연습리그를 통해 초보 유저들도 게임의 이해도를 높이고 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 점이 유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 2차 공개 테스트를 통해 <프리스타일2>의 게임성과 대중성을 평가하였고, JCE를 대표할 차기작으로써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JCE는 이번 <프리스타일2>의 2차 공개 테스트를 통해 △포지션 통합 △연습리그 및 강화된 튜토리얼 모드 △개선된 스킬트리 등 첫 공개 테스트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선보였다.
유저들은 통합된 포지션과 다양해진 스킬트리를 통해 자유롭게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재미를 느꼈다. 특히 포지션 별로 정형화된 플레이를 요구했던 전작과 다르게 새롭게 선보인 통합 포지션은 스킬 선택의 폭을 넓힘으로써 화려하고 다양한 개인기를 가능하게 하여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작에 비해 강화된 튜토리얼 모드와 3명의 유저가 먼저 팀을 맺고 컴퓨터 인공지능(AI)과 대전하며 실전 스킬을 활용해볼 수 있었던 연습리그는 게임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의견이 많았다. 특히 초보 유저들도 게임에 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열린 게임을 지향한 <프리스타일2>의 기획의도가 유저들에게 충분히 전달된 것으로 평가됐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온라인 농구게임을 표방하는 <프리스타일2>는 이번 테스트에서 모아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올해 안에 상용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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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