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 주 미국의 휘발유 소매수요가 가격급등 여파로 감소했다고 매스터카드 어드바이저스가 12일(현지시간) 스펜딩펄스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매스터카드는 지난 주 휘발유 평균 수요가 직전주 대비 1.8% 줄어든 902만 bpd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휘발유 수요는 6주째 연속 감소했으며 1년전에 비해 3.0% 줄었다.
휘발유 소매가격은 가파른 오름세를 유지하며 지난주 11센트 오른 갤런당 3.72달러를 찍었다. 이는 1년전에 비해 31% 상승한 결과다.
최근 4주간 미국의 휘발유 소비는 연간대비 1.9% 감소했다.
매스터카드의 단위사인 매스터카드어드바이저스는 신용카드를 이용한 소비자들의 주유대금 결제액과 현금과 수표 등 다른 형태의 지불방식을 이용한 결제 추정액을 합산해 개솔린 소매 수요를 추산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