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삼성중공업이 노르웨이 해운사인 골라(Golar)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네 척을 8억 달러에 수주했다고 골라 측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중 세 척은 2013년 말까지, 나머지 한 척은 2014년 초까지 차례로 인도될 예정이다.
골라 측은 또 2013년 이후 인도될 선박 네 척을 추가로 획득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삼성중공업이 노르웨이 해운사인 골라(Golar)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네 척을 8억 달러에 수주했다고 골라 측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중 세 척은 2013년 말까지, 나머지 한 척은 2014년 초까지 차례로 인도될 예정이다.
골라 측은 또 2013년 이후 인도될 선박 네 척을 추가로 획득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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