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관리 위원회 신설
[뉴스핌=배규민 기자] KB금융지주가 CI를 변경하고 브랜드 관리 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브랜드 관리 육성에 나선다.

KB금융지주는 12일 심볼인 스타 KB를 KB 앞으로 재배치 하는 등 CI체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계열사 일체감 강화와 그룹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라고 KB금융 측은 설명했다.
또 비상설기구인 브랜드 관리 위원회를 신설해 체계적인 그룹 브랜드 관리 및 육성에 나선다.
이 위원회는 임영록 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계열사 임원들로 구성된다. CI 체계 운영 및 그룹 브랜드관리원칙 정립 등 브랜드 관련 중요 사안에 대한 심의 기능을 맡는다.
KB금융 관계자는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계열사 등 일체감 강화를 위해 CI체계를 개선했다”며 “KB의 브랜드가 국민 모두에게 보다 쉽고 편안하게 받아들여지는 사랑 받는 금융브랜드가 되도록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