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은 11일(현지시간) 정부의 원전안전위원회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능 물질의 양이 시간당 최대 1만 terabequerels로 INES(국제원자력사고등급)의 최고 등급 수준으로 추정했다고 전했다.
현재 일본은 후쿠시마원전 방사능 누출 사태를 지난 1976년 미국의 3마일 아일랜드 사태 때와 같은 5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한편 일본 정부 원자력안전청의 대변인은 후쿠시마원전의 사고등급은 5이며 정부의 상향조정 여부에 대해 아는 바 없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