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삼성그룹이 오는 13일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방안을 발표한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오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에서 김순택 미래전략실장 부회장, 최지성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 및 각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협약식'을 한다.
삼성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룹차원의 세부적인 동반성장방안을 마련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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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