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오롱건설이 평택시에서 3년 만에 신규 분양하는 ‘평택 장안마을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에 오픈 첫 주말 동안 약 3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코오롱건설 측은 방문객들이 견본주택에 설치된 각 주택형 유닛 관람을 위해 5~10분간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견본주택에서는 YBM 영어 원어민 체험교육, 마술쇼, 네일아트, 핸드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평택 장안마을 코오롱하늘채는 13일 특별공급, 14일 1순위, 15일 2순위, 18일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으며, 22일 특별, 일반공급 당첨자 발표 및 동, 호 발표가 예정돼 있다. 계약은 27일~29일까지 진행된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67㎡ 297가구 ▲84㎡ 1506가구 ▲114㎡ 140가구 총 194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분양가는 3.3㎡당 760만원대부터이며, 입주시기는 2013년 5월 예정이다. 문의:031-65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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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