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NHN은 네이버가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지난 3일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한지 일주일 만에 전체 구단 창단 수가 30만 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NHN 관계자는 "<야구9단>이 웹기반의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네이버에 로그인하면 누구나 별도의 다운로드 및 설치과정 없이 즐길 수 있고, 네이버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면서 야구 뉴스를 접하러 온 야구팬들이 게임에도 많은 참여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 일주일간 롯데 자이언츠가 가장 많은 구단이 창단되면서 <야구9단>에서 최고의 인기구단에 등극했다. 뒤이어 삼성 라이온스, 기아 타이거즈, SK 와이번즈, 두산 베어스의 순으로 많은 구단이 창단되면서 인기구단의 반열에 올랐다.
<야구9단>을 이용자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가 가장 많지만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즐긴 것으로 드러났으며, 성별은 남성이 여성보다 많은 참여를 보이면서 야구팬의 연령 및 성별과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한편 <야구9단>은 4월 한 달간 순금 10돈 상당의 골든볼, 아이패드2, 상품권 및 게임머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통해 많은 야구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