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성동구 옥수동 삼성물산 래미안 옥수 리버젠의 견본주택에 2일 동안 24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8일 문을 연 래미안 옥수 리버젠 모델하우스에는 8일 1000명, 9일 1400여명 2일간 총 2400명이 다녀갔다.
대부분 가족단위가 견본주택을 방문했으며 비교적 나이 많은 청약자들의 상담이 줄을 잇는 등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것이 특징이다.
래미안 옥수 리버젠은 서울 성동구 옥수동 옥수12구역을 재개발해 전용 39~134㎡ 1821가구의 대규모이다. 이 가운데 일반 분양분은 113~134㎡ 90가구가 공급된다.
청약접수는 오는 13일부터 3일 간 진행된다. 문의:765-3327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