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에버테크노 자회사 에버파이어니어가 한국발전자회사에 석탄(유연탄)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에버테크노 주가가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에버테크노는 1만2000원을 기록, 전날대비 4.8% 올랐다.
이날 에버테크노는 자회사 에버파이어니어가 한국발전자회사에 석탄(유연탄) 6만톤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18만톤 중 1차분이며 오는 7월까지 전체 물량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