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공화당과 민주당이 예산안 합의에 실패해 연방정부가 폐쇄되고 이같은 상황이 1주일간 계속될 경우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가 급증할 것이라고 톰슨 로이터가 전망했다.
톰슨 로이터는 연방정부 폐쇄가 1주일간 계속될 경우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가 급증할 것이며 이는 재정적자를 부풀리는 장기적 후유증을 불러올게 될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경고했다.
백악관과 의회가 예산안타결에 실패할 경우 미 동부시간기준으로 8일 자정을 기해 연방정부가 폐쇄되며 이에 따라 80만명의 공무원들이 일자리에서 밀려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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