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LG전자가 디오스 광파오븐(모델명: MA921MBS)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디오스 광파오븐은 독자기술 ‘참숯 히터’와 ‘맞춤 조리온도 시스템’을 적용했다.
‘참숯 히터’는 기존 할로겐 열원보다 진보 된 차세대 기술로 실제 참숯과 거의 동일한 열 파장을 구현한다.
‘맞춤 조리 온도 시스템’은 광파오븐에 최초로 인버터 히팅 방식을 채택해 장시간 원하는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킨다.
LG전자 김정태 한국HA마케팅팀장은 “한국적인 조리 방식이 웰빙 트렌드에 꼭 맞다” 라며 “우리 음식 문화 연구를 발판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기능과 디자인 개발해 까다로운 소비자 입맛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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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