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은 목표전환형 테마펀드 3호 '현대 신성장산업 타겟플러스펀드' 가 출시 112일만에 16%의 목표 수익률을 조기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2010년 12월 17일 설정, 약 3개월 만에 목표수익률(1년 16%)을 조기 달성해 채권형펀드로 전환됨으로써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현대증권 측은 이 펀드는 2년 만기로, 9대 핵심산업(그린에너지, 2차전지, 스마트에너지, 차세대IT, 바이오 등)의 '핵심기업'에 집중 투자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이봉기 WM사업본부장은 "시장을 주도할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테마를 선정하고 우량 종목에 적시 투자해 조기에 목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우수한 테마를 발굴하여 고객들의 자산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현대증권은 지난 1월 테마펀드 1, 2호가 잇따라 목표수익률을 조기 달성한 바 있고, 현재 운용중인 '현대 금융IT타겟플러스펀드(테마펀드4호)' 도 코스피 수익률을 상회하는 우수한 수익률로 조기달성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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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