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홍군 기자]금호석유화학(대표 박찬구)은 7일 연세의료원에 암 질병 예방과 치료 사업에 써달라며 연세암전문병원 건축 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연세의료원은 1969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연세암센터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4년까지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보유한 연세암전문병원을 완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