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주 미국의 모기지신청지수가 하락했다.
모기지금리가 계속 5% 가까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재융자신청이 크게 감소한 영향이다.
6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4월 1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475.7로 직전주에 비해 2.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6.7% 증가했으나, 재융자신청은 6.2%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93%로 직전 주의 4.92%에서 소폭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