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아일랜드 주요 4개 은행의 선순위 채권자들이 손실을 공동 부담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아일랜드 중앙은행의 금융규제국장이 밝혔다.
매튜 엘더필드 국장은 "현재 700억유로로 추산되는 금융권 지원비용 일부를 선순위 채권자들이 분담하는 문제를 두고 논의가 벌어졌으나, 결국 그렇게 하지 않는 쪽으로 정부가 확실히 결정했다"고 6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다만 앵글로 아이리시 뱅크와 아이리시 네이션와이드 등 국유화된 은행의 선순위 채권자들에 대한 정부 방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