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이 다음날인 7일부터 연료 가격을 약 5%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업계 자문사인 C1 에너지가 6일 예상했다.
C1 에너지는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당국이 가솔린과 디젤 소매 가격을 톤당 500위안, 400위안 각각 인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예상대로 진행될 경우 올 들어 두 번째 연료 가격 인상이 이루어지는 셈이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이 다음날인 7일부터 연료 가격을 약 5%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업계 자문사인 C1 에너지가 6일 예상했다.
C1 에너지는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당국이 가솔린과 디젤 소매 가격을 톤당 500위안, 400위안 각각 인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예상대로 진행될 경우 올 들어 두 번째 연료 가격 인상이 이루어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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