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크레디트 스위스(CS)는 6일 571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9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행사는 교보증권이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콜 ELW 19종으로, 기아차, 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 삼성전기,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삼성테크윈, 삼성생명, KT&G, 두산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두산인프라코어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일은 모두 오는 8월 17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ELW 핫라인(02-778-0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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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