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증권이 온라인 고객들에게 가장 좋은 트레이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스톡피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온라인 트레이딩 서비스 평가에서 현대증권이 90.08점의 점수를 기록, 1위에 올랐다.
지속적인 온라인 서비스 강화를 통해 고객의 편리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평가다.
이번 조사에서 현대증권은 특히 커뮤니티&커뮤니케이션(C&C)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고객이 쉽고 빠르게 C&C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특히 '상담/문의' 서비스에 대한 접근 향상 및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또 'Smart M+'에서는자유토론방과 트위터의 제공으로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한 것도 눈에 띄었다.
현대증권에 이어서 대신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역시 각각 90.05점, 89.95점을 받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대신증권은 'U-CYBOS Global' 시스템이 개인투자자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트레이딩을 가능케 한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우엔 기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한 'eFriendPlus'가 세련된 이미지를 부여한다고 평가됐다.
한편 그동안 스톡피아는 매 분기 증권사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와 홈페이지 등에 대한 거래 편의성과 정보 제공, 커뮤니케이션 지원 서비스, 속도, 안정성 등을 평가해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총 30개사를 대상으로 연초부터 3개월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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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