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대우건설(사장 서종욱)이 건설사 최초로 캐릭터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광고중인 '따뜻한 건설이야기'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우건설을 상징하는 캐릭터 '정대우'씨가 사람과 자연, 미래를 위한 고민을 하고 대우건설의 새로운 도전을 더욱 친근하고 따뜻하게 풀어가자는 의미에서 제작된 이 광고는 대우건설의 창조적이며 도적전인 기업문화를 쉽고 재미있는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캐릭터인 '정대우'가 광고 중 흔드는 어깨 춤에 맞춰 함께 박자를 맞추는 등 광고 초반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광고 제작은 대우건설이 심혈을 기울여 여로모로 공을 들였다고 전해진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캐릭터는 국내 그룹이지만 국외에서 더 유명한 캐릭터 디자인그룹 '스티키몬스터랩'과 공동 작업을 했다"며"주인공인 정대우라는 이름은 대우건설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결정된 이름으로 올바르고 정이 많은 대우건설인(人)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건설업계 최초 캐릭터 애니메이션 정대우는 광고속에 숨어있는 재미요소를 찾는 즐거움도 선사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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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