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영국 제조업 경기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시장조사업체 마르키트/CIPS에 따르면 지난 3월 영국 구매관리자협회(PMI) 제조업지수는 57.1로 직전월 60.9에서 하락했다.
이는 60.6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 또한 크게 하회하는 결과로 2010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확인됐다.
한편 생산물가지수는 65.2로 직전월의 63.6에 비해 크게 상승하며 조사가 시작된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