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총리는 후쿠시마 원전을 통제하기 위한 장기전에 돌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간 나오토 총리는 1일(현지시간) 전국적으로 방송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한 뒤, "지진피해 복구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추가 경정예산의 세부내용을 이달 말까지 결정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현 단계에서 원전 상황이 충분히 안정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고 상황이 반드시 안정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