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2011 서울모터쇼 현장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1일 밝혔다.
김준호, 박영진, 박성광 등 KBS 개그콘서트 출연자들이 폭스바겐 전시관에 등장, 온라인을 통해 모터쇼 현장을 실시간으로 중계해 모터쇼에 직접 방문하지 못한 고객들도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스마트폰 등을 통해 전시관의 실감나는 현장을 즐길 수 있다.
온라인 중계는 1일, 2일, 8일 오후 3시부터 3시30분까지 총 3번 생중계된다. 생중계 후에도 언제든지 녹화 영상을 볼 수 있다. 지난 31일 언론에만 공개된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과 오는 5일 진행 예정인 '성유리의 목소리로 듣고 보는 모터쇼 현장' 역시 녹화 중계된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 전시 모델에 대한 질의 응답 역시 폭스바겐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뤄져 풍성한 모터쇼 정보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