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배우 이범수씨를 크라이슬러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측은 "드라마 '자이언트'의 '이강모'라는 역할을 통해 이범수씨가 보여줬던 성공한 기업가 역할이 크라이슬러의 이미지와 잘 어울렸다"며 "많은 고객들이 크라이슬러의 차량들과 함께 '성공'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범수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범수씨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올-뉴 300C'의 공개행사 참석으로 홍보대사 활동의 첫 포문을 연다.
오는 3일에는 오후 1시와 3시에 서울모터쇼 크라이슬러 부스에서 이범수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크라이슬러는 서울 모터쇼에서 아시아 프리미어 올-뉴 300C, 200, 신형 그랜드 보이저를 포함, 총 8종의 차세대 모델들을 출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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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