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동남권 신공한 건설 백지화와 관련 "내각이나 청와대 문책성 인사는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문제는 대통령에 출마한 후보인 이명박에 책임이 있지 내각이나 청와대에는 책임이 없다"며 "제가 종합적으로 파단하고 보고를 받고 결단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내각이나 청와대 문책성 인사는 없다. 탈당은 화난 사람들이 한 말이다"며 "안정된 마음으로 막말을 피하면서 힘을합쳐 지역발전에 매진하자"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