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대지진 충격의 영향을 반영한 특별 기업들의 업황지수가 산출되어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는 오는 4일 단칸보고서를 제출할 때 지난달 발생한 강진 여파가 반영된 기업 업황지수(DI) 자료를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되는 지수는 예외적인 측정 기준을 적용하는 것으로 지난달 12일~31일 사이에 모은 자료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한편 일본은행(BOJ)은 올해 1분기 단칸지수가 지난 4분기보다 1포인트 상승한 6포인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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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