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메리츠증권은 1일 기업은행은 비경상 충당금이 본격적으로 감소해 이익잠재력이 현실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또 ‘성장 후 NIM관리’라는 대출정책의 결과, 지속성장과 NIM 안정성을 확보해 경쟁과 NIM 희생을 경험한 시중은행과 차별화된다고 분석했다.
판관비 효율성 지속도 내다봤다.
타행대비 우월했던 대출성장 및 NIM 개선으로 은행업종 최고수준의 비용 효율성을 확보했고 향후 CIR 3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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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