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종 CEO는 일본 사고 원전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을 지원하기 위해 3명의 방사능 수질 오염 전문가와 함께 일본을 방문 중이다.
아레바의 전문가는 후쿠시마 다이치현의 원전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오랜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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