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독일의 실업률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3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7.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 7.3% 및 전문가 예상치인 7.2%를 하회하는 수준.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300만 5000명으로 5만 5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2만 5000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321만 명으로 10만 2000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