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가 31일 킨텍스에서 열린 2011 서울모터쇼에서 현대차 최초의 양산형 가솔린 하이브리드인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연료전지 콘셉트카인 '블루스퀘어(Blue², HND-6)'를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 양승석 사장(사진 우측)과 어린이 환경운동가 조나단 리(Jonathan Lee, 사진 좌측)이 쏘나타 하이브리드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