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외환은행은 30일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롯데월드-만원의 서프라이즈'를 다음달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구매 시 본인은 1만원(정상가 3만 8000원)에 이용이 가능하고 동반 3인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연간회원권 구매 시에도 2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외환카드 전 고객(체크카드 포함)을 대상으로 4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전월 사용실적에 관계 없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기간 중 1일 1회에 한해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외환은행은 외환카드와 함께 '만원의 써프라이즈-문화공연' 행사도 진행한다. 내이름은 김삼순, 옥탑방 고양이, 봄날, 프렌즈 등 총 7개 공연을 1만원(최대 10매 구매 가능)에 관람할 수 있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봄을 맞아 가족과 함께 1만원의 행복으로 완연한 봄의 색깔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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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