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증시를 짓눌렀던 악재들이 희석되고 있고 2분기 이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증권 류용석 시황분석팀장은 30일 "4월 중 2200까지는 무리 없을 것"이라며 "고비라고 생각했던 2070선을 가볍게 넘을 만큼 시장의 상승 탄력은 강하다"고 평가했다.
일상적인 조정이 나올 것이라는 것이라는 예상을 가볍게 넘을 만큼 시장이 좋다는 설명이다.
그는 그동안 악재로 반영되던 인플레이션과 유가, 유럽문제등이 일본지진 이후 시장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다며 그동안 위험에 대한 보상으로 안도랠리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후에 더 좋은 점은 2분기 이후 경기가 더욱 좋을 것이고 일본 때문에 반사이익이 커지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외국인들도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며 프로그램도 그동안의 매도세에 매수세로 전환되며 지수상승에 힘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