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오픈마켓 11번가는 전세계 프리미엄 급 청바지를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는 ‘프리미엄 진 전문관’을 오픈, 백화점 대비 최고 65%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리미엄 진 전문관’은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디젤, 트루릴리젼, 로빈스진 브랜드부터 허드슨진, 누디진, 라구나비치진 등 국내 미유통 브랜드까지 250여개 해외 프리미엄 진 브랜드가 입점된 프리미엄 청바지 전문 코너다.
11번가는 프리미엄 진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상품별 기본 할인가에 전 상품 5% 쿠폰을 제공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청바지 고급화 바람이 불면서 고가 프리미엄 진부터 미유통 브랜드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향후 돌체앤가바나, 디올 등 명품 프리미엄 진 브랜드도 입점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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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