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STX건설(대표 박임동)이 저소득 및 소외가정에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설비를 지원하면서 사회적 약자에게 따뜻한 햇빛의 손길을 건넨다.
STX건설은 창원시와 ‘사랑의 Solar House 지원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창원지역 내 기초수급세대 6가구, 장애인세대 5가구, 복지시설 1가구 등 총 12가구에 대해 태양광발전설비, 태양열온수설비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STX건설에 따르면 태양광주택 건설은 오는 4월초 공사에 착수해 상반기 내 완료할 예정으로 사업을 위해 STX건설 외에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철강, 쏠라이앤에스, 강남 등의 업체도 힘을 모았다. 총 사업비는 1억6000만원이며 STX건설은 5000만원을 지원한다.
‘사랑의 Solar House 지원사업’은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박수홍, 윤정수의 러브하우스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STX건설은 이번 ‘사랑의 Solar House 지원사업’으로 본사가 있는 창원지역에서 지역 대표 건설기업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함과 동시에 녹색사랑 실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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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