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광공업생산이 대지진 사태 발생 전까지 4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2월 광공업생산지수가 96.4로 0.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대비 0.3% 하락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양호한 수치이다.
세부적으로 지난달 출하지수는 98.0으로 전월대비 1.7% 상승했으며 재고지수는 101.8을 기록, 1.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재고율 지수는 105.9로 전월대비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